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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야기

jQuery 4.0 정식 버전 출시 임박

trends builtwith

 

 

2024년 2월 6월 jQuery 4.0 베타 버전을 공개 했다.

 

2017년에는 웹 개발에서 필수적으로 여기왔던 라이브러리 이다. 

2006년 출시된 jQuery는 DOM의 조작, 이벤트처리, 애니메이션 제공 등이 간편하여 웹 개발에서 동적인 요소를 쉽게 추가할 수 있었다. 

 

초기 자바스크립트는 브라우저마다 동작이 달랐다. 그래서 개발자들은 브라우저의 종류에 따라서 코드를 다르게 했다. 

그래서 자바스크립트 표준인 ECMAScript 1(ES1)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초기에는 브라우저에서 표준을 잘 지키지 않아서 잘 동작하지 않았다. 동작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랐다. 

 

jQuery는 브라우저 간의 호환성 문제와 복잡한 DOM 조작을 쉽게 하기 위해서 고안되었다.

그렇게 웹 개발에서 나오는 수 많은 문제들을 보완해주고 DOM 조작을 통해서 동적을 효과를 홈페이지에서 사용 할 수 있었다. 

올해로 20살이 된 jQuery는 여전히 사용률이 높으나 그 위상은 예전 같지 않다. CSS3와 나오며 동적을 효과를 CSS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ES6(ECMAScript2015)가 나오면서 ajax을 대체할 fetch와 async가 생겨났다. javascript 기반 프레임워크에서도 jQuery를 바닐라js(또는 CommonJS)로 대체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css프레임워크인 bootstrap5에서 jQuery를 제거 한 것이다. 

 

간단한 랜딩페이지를 만들려고 어떤 기술 스택을 이용해서 제작해야 할지 찾아보고 있다. 많은 개발자들이 신규 사이트에서는 jQuery로 제작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아직 까지는 많은 사이트에서 jQuery를 사용하고 있다. 글을 쓰는 2025년 5월에는 63%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높은 호환성을 보여주고 사용하기 쉽다. 기존에 많은 사이트가 사용하고 있다.유지보수하거나 기존 사이트를 리뉴얼하게 되면 jQuery를 알아야 기존 기능을 살려서 변경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s://trends.builtwith.com/javascript

https://trends.builtwith.com/javascript/jQuery

https://trends.builtwith.com/javascript/React

https://trends.builtwith.com/javascript/V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