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toGen은 대형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성하고 자동화된 협업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해주는 프레임워크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이며 LLM 기반 에인전트들이 자율적으로 상호작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를 제공한다.
여러 에이전트들이 특정한 역할이나 기능을 수행한다. 예를 들어서 학생Agent와 선생님Agent, 평가자Agent를 생각 할 수 있다. 학생Agent는 수학 문제를 질문한다. 선생님Agent는 개념을 설명하고 예제를 제공한다. 평가자Agent는 그 내용을 검토하고 학생에게 피드백을 준다. 이러한 형태를 보인다.
에이전트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작용 하고 정보를 주고 받는 것이 중요하다. 비동기 메시징, 모듈식 고성요소, 향상된 디버깅 도구, 확장 가능한 분산 시스템을 제공한다. 에이전트 간의 통신은 비동기 메시지로 이루어지며, 이벤트 기반 요청 및 응답을 모두 지원한다.
오픈 텔레메트리 지원을 통해 에이전트 상호작용과 워크플로우를 효율적으로 모니터링 및 제어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에이전트 기반 AI 시스템의 동작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개발자가 쉽게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를 지원한다. 오토젠 벤치는 다양한 환경에서 에이전트의 성능을 측정하고 비교 할 수 있는 벤치마크를 할 수 있다. 오토젠 스튜디오는 코드 기반 인터프리터를 통해서 신속한 프로토타이핑을 가능하게 한다. 파이썬과 닷넷을 지원하고 있다.
단순한 에이전트가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협업하여 효율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여진다.
개발영역에서 멀티 에이전트를 활용한다면 이러한 형태가 될 것입니다.
코드 생성 에이전트로 사용자가 제공한 요청에 따라 코드를 작성한다.
테스트 에이전트는 생성된 코드의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자동화된 테스트를 실행한다.
디버깅 에이전트는 문제를 자율적으로 식별하여 해결한다.
이러한 자동화된 사이클은 개발 시간을 줄이고 코드의 안정성을 향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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