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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야기

텐센트, 게임 개발에 특화된 모델 Hunyuan GameCraft 1.0 공개

텐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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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에서 게임 개발에 특화된 Hunyuan GameCraft 1.0 모델을 공개했다. 게임 제작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효율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획부터 디자인, 프로그래밍, 테스트에 이루는 모든 단계를 인공지능이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인디 개발팀, 소규모 스튜디오, 개인 창작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한장의 이미지와 유저의 입력만으로 플레이 가능한 게임 동영상을 생성한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양자화를 통해서 5090 GPU에서도 실행 가능하다. 

 

게임 개발 초기 단계에서 간단한 문장만으로 게임의 기본 틀을 만들고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캐릭터, 배경 스토리, 게임 규칙을 제안하여 기획을 구체화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기획된 내용을 바탕으로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아트 스타일을 결정하는 콘셉트 아트를 만들고 투자자들에게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자본과 인력이 부족한 인디 게임 개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적인 프로그래밍이나 디자인 기술이 없어도 아이디어만으로 게임의 프로토타입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초기 단계라서 결과물의 완성도가 높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더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줄 것으로 보여진다. 인공지능이 창작의 새로운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게임 산업 전반에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진다.

GPT3.5가 나왔을때는 코드 어이스턴트에서 개발자를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했다. GPT 4가 나오면서 바이브코딩이라는 용어가 생겨났고 개발자들의 업무가 코딩에서 서비스 설계로 변경될 것이라고 했다.

GPT 3.5 에서 GPT 4까지 고작 1년정도 걸렸다. 

최근 GPT 5가 나오면서 개발자가 아니어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빠른 시간내에서 게임 개발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이며 인공지능이 산업에 서서히 스며들 것이다. 

 

 

https://github.com/Tencent-Hunyuan/Hunyuan-GameCraft-1.0

https://huggingface.co/tencent/Hunyuan-GameCraft-1.0

https://arxiv.org/abs/2506.17201